소소한 일상 등 여러 이야기를 편하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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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9시간 58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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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진우

11시간 44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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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12시간 20분 전 자유톡

밤새 자면서 갈치조림이나 해서 먹어야겠다 생각한대로 아침부터 준비하는데.... 지붕하는 미국사람이 둘째하고 마무리짓느라 나의 부엌창가에 앉아 논의중입니다. 커피내려서한잔주고. 갈치조림을~~~~ 냄새날까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못하고ㅜㅜ 운동다녀 와서 먹겠다던 남편. 밥먹을까? 갈치조림한마리만 남기고 클리어입니다. 신랑 운동가고 전색칠공부에 몰두합니다. 숫자위에 칠하는거요. 숫자가 얼마나 쬐끔하던지......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신랑이 부탁한 캐비넷 몇군데 덧칠하고 쉽니다. 운동다녀온 신랑 치킨 브레스트한팩 사가지고 와서 양념해 재우는데.... 저녁에 동생네 불러서 스태키궈먹자. 오늘저녁은 또 해결이 됩니다. 장보러 나갔는데... 아부지같은형님께서 전화를 집이가? 저 밖인데요. 아니다 찰칵. 오세요. 저희 한시간 있으면 집에 들어가요. 서둘러 장보고 맥주사들고 집에 와서는 불붙입니다. 비가 내려서그런지. 불도 잘 안붙고~~~~ 형님은 오시고 난 음식준비할라바쁘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형수님 저희 40분정도 걸려요. 저희 이제 불부쳐요. 비는 억수로 쏟아지고~~~~날씨는 춥고. 우여곡절끝에맛있게들 드시고 이야기하다가 다들 돌아갑니다. 사진은 찍을수도 없네요. 둘째 먹으라고 준비한거 찰칵요. 일년같이 느껴진 하루가 지나가고 신랑은 고골며 주무십니다. 치우고 수요미식회보면서 마무리합니다^^ 에고고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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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의하루

19시간 29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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