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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반죽 비율 숙성시간 정리
수제비는 반죽 비율만 잘 맞추면 집에서도 쫄깃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입니다.

하지만 반죽을 얼마나 숙성해야 하는지, 물 비율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헷갈릴 때가 많죠.

오늘은 쫄깃한 식감을 살리는 수제비 반죽 비율과 숙성 시간에 따른 변화를

1인분부터 4인분 기준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편한 분량으로 참고해 만들어 보세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집순이 눈히의 집밥·홈베이킹 레시피 노트, 맛있게 연구 중!

[반죽 재료]
중력분 240 g (2컵), 감자 전분 12 g (2작은술), 물 140 g (2/3컵), 소금 2 g (두꼬집), 식용유 6 g (1작은술)
[육수 재료]
물 1.2 L , 코인 육수 2 개 , 건다시마 5 g , 국간장 0.5 큰술 , 참치액 0.5 큰술 , 다진 마늘 1 작은술
[수제비 재료]
애호박 1/4 개 , 양파 1/4 개 , 대파 1/2 대 , 감자 1 개 , 바지락 100 g (선택), 다시다 0.5 작은술 (선택)
조리순서
쿡팁
✔ 수제비 반죽 기본 비율 정리

1인분 : 밀가루 120g · 감자 전분 6g · 물 70g · 소금 1g · 식용유 6g

2인분 : 밀가루 240g · 감자 전분 12g · 물 140g · 소금 2g · 식용유 12g

3인분 : 밀가루 360g · 감자 전분 18g · 물 210g · 소금 3g · 식용유 18g

4인분 : 밀가루 480g · 감자 전분 24g · 물 280g · 소금 4g · 식용유 24g

✔ 숙성 시간에 따른 수제비 반죽 변화

0~30분 : 뻣뻣하고 거칠며 밀가루 냄새가 남아있습니다.

1시간 이상 : 수분이 고루 퍼지면서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3~6시간 : 표면이 매끈해지고 탄성이 생겨 쫀쫀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12~24시간 : 반죽이 안정되면서 쫀득한 식감이 살아나고 밀가루 냄새가 거의 사라집니다.

24~48시간 : 반죽이 잘 늘어나고 쫄깃하지만 수분이 많으면 퍼질 수 있습니다.

✔ 식용유는 생략해도 되지만, 넣으면 반죽이 조금 더 부드러워집니다.

✔ 감자전분을 생략하고 싶다면 밀가루를 같은 양으로 늘려 사용하시면 됩니다.

✔ 많이 만들 경우 소분하여 냉동 보관해 두었다가 냉장 해동 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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