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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닭요리 #닭매운탕만들기 #닭볶음탕만들기 #닭도리탕 #닭매운탕_양념 #얼큰한 닭매운탕으로 겨울을 이겨내자!!

닭을 워낙에 좋아하는데 닭의 최우선은 역시나 치킨이고

그 다음이 닭도리탕이지요. 닭도리탕이 일본어라고 하는 썰이 있어서

닭매운탕이나 닭볶음탕으로 변형된 메뉴들이 많지만

사실 일본어가 아니라는 설도 있더라구요.

오히려 그냥 닭도리탕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볶음탕은 국물이 아주 자작하게 거의 없다싶은 느낌이고요.

닭매운탕은 닭도리탕처럼 칼칼하게 국물을 떠 먹을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주로 해 먹는 것이 닭도리탕이자 닭매운탕이지요.

레시피도 엄청 많이 올렸는데 많이 먹다보니 또 올리게 되는 듯 싶어요.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닭매운탕입니다.

그래도 색다르게 브로콜린의 초록색을 넣어 보았습니다.

대신 버섯은 빼 주었어요. 아주 간단한 재료로 만든 닭매운탕입니다.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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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부터 만들어 줍니다. 왜냐하면 숙성시간이 필요해서요. 고추장, 고춧가루, 양조간장을 넣어 줍니다.
여기에 천연조미료, 청주, 꿀, 매실액을 넣어 줍니다.
후추, 다진생강, 썬파를 넣어 줍니다. 파는 썰어서는 일부는 양념장에 넣어 주고 일부는 나중에 넣어 줄 예정입니다. 양념을 잘 섞어 주세요. 그리고 잠시 냉장고에 보관해서 숙성을 시켜 줍니다.
닭볶음탕용 닭 1팩입니다. 물에 통마늘, 통후추, 월계수잎, 소주를 넣고는 닭을 넣고는 팔팔 끓여 줍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핏물도 빠지고 이물질도 빠지게 되어 있거든요. 압력솥이 없으신 분들한테는 이런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닭의 잡내도 잡아 주고요. 팔팔 끓어오르면서 이물질과 핏물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전골냄비에 양파, 당근을 밑에 깔아 주고요. 그위에 삶아낸 닭을 올려 줍니다. 체에 걸러 내서도 좋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고요. 이미 이물질들이 국물에 빠져 나온 상태라서 가볍게 집게를 사용해서 닭들을 건져내시면 됩니다.
숙성시켜 놓았던 양념장을 한번 위에 골고루 발라 줍니다.
그리고 감자를 위에 올려 줍니다. 감자는 큼지막하게 4등분해서 넣어 주었습니다. 감자의 폭식폭신한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렇게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어 주시고요. 또한, 오랫동안 푹 끓이시는 경우.....압력솥이 아닌 경우에는 큼지막하게 썰어서 넣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압력솥인 경우에는 좀더 작게 썰어 넣으시거나 즉석에서 닭매운탕을 드시고 싶으시다면 감자를 한번 삶아낸 후에 넣어 주시는 것이 즉석에서 잘 익은 감자를 드실 수 있습니다.
자 감자가 깔여졌다면 이제 마지막 남은 양념장을 발라 줍니다.
육수는 천연조미료 육수를 넣으셔도 좋고요. 닭을 삶아낸 물을 체에 걸러서 진한 닭육수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저는 천연조미료 육수를 넣어 주었습니다. 조금더 맑고 깔끔한 맛을 원해서요!!! ^^ 센불에서 팔팔 끓여 줍니다. 팔팔 끓어 오르고는 10분이 지난 후에 약불에서 은근하고 뚜껑을 닫고는 끓여 줍니다. 그래야 제대로된 국물의 맛이 우러날 수 있으니까요.
초록색이 빠졌지요. 브로콜린을 첨부터 넣게 되면 뭉근하게 끓여지는 닭매운탕에서 다 뭉개질 수 있기 때문에 약불에서 은근하게 졸일때에 넣어 줍니다.
초록빛의 식감도 모양도 살아 있는 브로콜린을 먹을 수 있지요. 몽실몽실하게 잘 익은 감자와 더불어서 진한 맛의 국물맛이 밥을 부르면서도 한잔이 생각나는 닭매운탕 완성입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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