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케첩 없이 깔끔하게 만드는 새콤 달콤 버섯 요리 고기 없이 만들어도 만족감 가득한 표고버섯 탕수육. 쫄깃한 표고버섯에 아삭한 오이와 달큰한 파프리카까지 더하니 색감 도 예쁘고 식감도 정말 좋더라고요. 케첩 없이 간장 베이스로 만들어 맛이 훨씬 깔끔했어요.
튀김 반죽을 만드는데, 튀김가루 8큰술, 전분가루 8큰술, 물 12 큰술, 소금 2꼬집을 넣어 섞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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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직한 반죽입니다.
STEP 6/18
.표고버섯에 전분가루를 가볍게 묻힌 뒤 반죽을 입혀줍니다.
STEP 7/18
팬에 기름을 넉넉히 부을수록 좋아요. 표고버섯을 1차로 튀겨줍니다.
STEP 8/18
잘 튀겨졌어요.
STEP 9/18
한 번 튀긴 뒤 잠시 식혔다가 다시 한번 튀기면 훨씬 바삭해져요. 2차 튀김이지요. 맛있게 튀겨지고 있어요.
STEP 10/18
표고버섯 튀김입니다.
STEP 11/18
소스 만들기입니다. 팬에 물 150ml,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1.5큰술, 다진 마늘 1/3큰술과 전분물 1큰술 (전분 1 : 물 1) 을 준비해요.
STEP 12/18
팬에 소스를 붓고 끓으면 양파와 파프리카를 먼저 넣고 살짝 익힌 뒤 오이를 넣어 아삭함을 살려 주세요.
STEP 13/18
물과 전분가루를 1:1로 넣고 불을 줄인 후 조금씩 넣어줍니다.
STEP 14/18
전분물을 넣어 윤기 있게 농도를 맞춥니다.
STEP 15/18
튀긴 표고버섯 위에 소스를 부어 완성! 알록달록한 채소 덕분에 보기에도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STEP 16/18
파프리카와 오이 색감이 예쁘지요?
STEP 17/18
표고버섯 탕수육 완성!
STEP 18/18
표고버섯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탕수육 과 정말 잘 어울렸어요. 오이의 아삭함, 파프리카의 달큰함까지 더해지니 훨씬 풍성한 맛이 나더라고요. 케첩 없이 만든 간장 소스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계속 손이 갔어요. 채소도 듬뿍 먹을 수 있어서 부담 없는 한 끼 메뉴로 딱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