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차로 7분 거리에 공원이 잘 되어있어 갔었는데요
그곳도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더라고요
일찍 산책을 마치고 차로 나간 김에 로컬푸드에 들렸는데요
주로 온라인에서 식재료를 구입하다 보니 신선한 식재료를 보는 순간
눈이 동그랗게 커지면서 이것저것 장바구니에 담아 왔는데요
그리곤 피곤하다고 차일피 미루다 보니 신선에서 멀어져 가는 것 아시지요
항상 일어나는 시간이 늦게 자도 새벽 2~3시면 눈을 뜨고 일어나는 편이라
엊그제는 새벽 3시부터 냉장고 식재료 꺼내서 반찬 만들기 했다는 사실 아실까요
만들어 놓고 보니 갑자기 반찬 풍년
조카 오라 해서 조금씩 담아주고 한동안 요리 안 해도 될 것 같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두부와 바지락 넣어 구수하게 끓인 강된장으로 아침문을 열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