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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앤Thyme

시금치 버섯 된장 볶음 밥 - 반찬이 필요 없는 한끼 뚝딱 일품 요리

산 지 얼마 되지 않은 손잡이 볼.

오늘 애기에게 볶음 밥을 만들어 그 그릇에 담아 주었는데…… 하기 싫다 하기 싫다 하며 어떤 일을 하면 가끔은 그 생각이 화를 부르는 법인가 보다.

밥그릇 하나를 닦다 미끄러 뜨리며 그 그릇이 밑에 있던 손잡이 볼을 때려 손잡이가 댕겅!!

가해자: 두꺼운 일본 산 밥 공기.

피해자: 새로 산 왕 깔끔 손잡이 볼.

좋아하는 물건 최 상위 목록에 그릇이 들어 있으면서 평생 가장 하기 싫은 목록 중 1위가 설거지인 경우 없는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다.

댕~댕~

오늘의 교훈: 좋아하는 그릇을 얻으려면 기꺼운 마음으로 설거지를 마다하지 말 것!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밥 2공기, 시금치 2줌, 양송이 버섯 4-5개, 파 1대, 양파 1/4개, 오일 약간
[된장 양념]
된장 1~1+1/3큰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다진 파 0.5큰술, 청주 1작은 술, 올리고당 1작은 술. ​ ​, 참기름 1~1+1/3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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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 시금치는 찬 물에 헹구어 꼭 짠 후 소금과 참기름으로 약하게 간 해 주세요.
양송이 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굵게 다지고 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분량의 재료로 된장 양념을 만듭니다.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버섯을 살짝 볶아 주어요.
시금치와 밥을 넣어 중간 불에서 2-3분 볶아 주세요. 된장 양념의 간이 세기 때문에 밥 위로 아주 약간만 소금 간을 합니다.
된장 양념을 넣고 1-2분 간 더 볶아 주어요.
불을 끄고 파를 섞어 완성 합니다.
된장 양념의 간이 조금 센 편이라 특별히 다른 재료에는 따로 간을 할 필요는 없지만 밥 위에 만큼은 약간의 소금 간을 해 주도록 해요.

기호에 따라 매운 고추 등을 추가해도 좋아요.

짠 것을 싫어 하시는 분은 된장 양념 조금을 남겨 두었다가 맛을 본 후 필요시 추가 하도록 하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ime앤Thyme

리듬체조하다 생뚱맞게 요리하는 여자, 푸드 칼럼니스트 in Canada https://www.youtube.com/channel/UCy0NmtPgsPDPaREaxZF_Q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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