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곱게 갈기보다 작게 잘라 씹을 수 있는 정도로 만드는 게 오히려 더 좋다는 걸 알게 됐어요.
식감이 아예 없어지면 씹는 근육을 쓸 기회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완전히 갈지 않고, 노릇노릇 지져서 한입 크기로 드릴 수 있는 닭고기감자전을 만들어봤습니다~ 닭가슴살이라 담백하고, 채소와 같이 씹으면 은근히 든든한 한 끼가 되더라고요!
그럼, 레시피 바로 알려드릴게요~!
씹고 삼키는 데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한 부드럽고 영양가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