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신랑이 해주는 막걸리 수육이 있는데 먹을 때마다 정말 맛있게 먹어서 오늘은 신랑의 레시피를 정리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원래 남이 해주는 음식은 다 맛있다고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메뉴랍니다.
수육은 보통 물에 양파, 마늘, 대파 등 채소를 넣고 된장을 풀어서 삶아 내는 조리 방법이 대부분이지만 오늘은 물은 한 방울도 들어가지 않고 막걸리로 삶아 내서 잡내 없고 부드러운 감칠맛까지 있게 수육을 삶아 봤어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