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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설기

무수분 오겹살 수육. 보쌈은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주말의 우리의 메뉴는 #수육.

주말에 고기를 안 먹으면 왠지 밥을 안 먹은듯한 느낌... 이런 고기중독자들...ㅠㅠ

여기에 또 술이 빠지면 안 되는데 불금에 너무 달려서 토요일 하루 종일 방바닥에 껌딱지처럼 붙어 있다 보니 술은 못 먹었네요.

딱 소주 안주인데.. 안타깝다... 소주 없어도 맛있으니 아쉬움은 뒤로하고~~~^^

쫀득하게 맛있게 만들기 위해 요즘 수육 삶을 때 물을 쓰지 않고 무수분으로 삶고 있어요.

그런데 맛은 더 좋다는 점~~~~^^ 기름기 쫙 빠지고 냄새 없이 쫀득쫀득 너무 맛나요. 한번 만들어보면 중독적으로 물 없이 삶게 될 거예요.

2인분 9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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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기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통오겹살로 1kg 준비했어요.
우린 항상 1kg는 먹어야 조금 먹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ㅡㅡ;;;;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세요.
된장 5T, 소주 5T, 다진 마늘 1T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주가 남았을 땐 버리지 말고 보관하셨다가 요리할 때 활용하심 좋아요. 물론 잘 남는 일은 없지만요..^^
잘 섞은 된장을 고기에 잘 골고루 발라 주세요.
그리고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고기의 잡내도 제거하고 숙성을 좀 하는 거죠.
양파는 채 썰어주고, 대파는 길게 잘라주고,
낮은 냄비에 썰어놓은 양파와 대파를 2/3 정도 깔아주세요.
된장을 바른 오겹살을 채 소위에 넣어주세요.
남은 1/3의 양파와 대파를 고기 위에 올려주고, 통후추를 넣어주세요.
통마늘, 월계수잎 등을 추가로 넣어주셔도 된답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시간 삶아줍니다.
불은 센 불 안된답니다. 센 불에서 삶을 경우 그냥 타기만 해요. 꼭 약불에 삶아 주세요.
1시간 정도면 잘 삶아지지만 고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간에 확인 한 번 해 보시고 시간을 조금 늘리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채소에서 수분이 나와 달큼함까지 곁들여진 맛있는 수육이 된답니다.
양파와 대파 후추 때문에 2차로 누린내 제거도 되고요.
냄비 아랫부분에 쏙 빠진 기름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물을 넣지 않았는데도 신기하게 잘 삶아진 촉촉하고 쫀득한 수육을 만날 수 있어요.
겉에 붙은 채소들을 잘 털어내고 살짝 식혀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시면 돼요.
돼지 누린내 없이 기름기 쏙 빠진 쫀득한 오겹살 수육.
해 먹을 때마다 너무 맛있어요.
물에 삶아낸 것보다 누린내가 덜 나서 저는 매번 이렇게 삶아 먹고 있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콩설기

http://blog.naver.com/aspasia2 블로그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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