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없이 먹기 좋고 무는 소화를 돕고
국물 맛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데요
그래서 해장국으로도 많이 찾는 국물요리!
맑게 끓여도 맛있지만 고춧가루와 마늘을 넣어
칼칼하게 끓이면 밥 한 그릇이 순식간에
사라질 만큼 감칠맛 가득한 국이랍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속이 개운한 국물이
생각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인 오징어 뭇국!
시원한 무와 쫄깃한 오징어가 어우러져 깊은
국물 맛을 내는 밥상에 잘 어울리는
칼칼한 오징어 뭇국을 끓여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