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러분, 전이라고 다 같은 전이 아니잖아요? 밀가루 떡처럼 두껍고 텁텁한 전은 정말 실망이야, 그렇죠?
해물은 주인공답게 듬뿍! 반죽은 조연처럼 가볍게!
우리 밖에서 사 먹을 때 가끔 실망하는 이유가 뭐예요? 해물은 찾는 게 보물찾기 수준이고, 밀가루 반죽만 가득해서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잖아요. 그건 정말 노 매너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해물 전은 입안에서 해물이 팡팡 터져야 해요. 밀가루 맛이 지배하는 게 아니라, 해물의 풍미를 반죽이 살짝 감싸안아주는 정도!
전의 등급은 결국 반죽에서 갈리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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