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인 닭곰탕을 끓여 보았어요
차가운 바람이 불면
저는 따뜻한 국물을 찾습니다.
여러 국물 요리 중에 닭이 제일 만만한데요
몸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닭 한 마리를 사 왔어요
몸보신용 닭을 푹 고아서
만든 닭곰탕 한그릇이면
차가워진 몸과 마음이 녹아내려요
담백한걸 좋아하는 남편과 막내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먹고요
칼칼하고 매운걸 좋아하는 저와
큰 아이는 후추에 양념 다대기를 넣어서
먹습니다.
온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겨울 보양식
닭곰탕 레시로
함께 만들어 볼까요



맑고 담백한 걸 좋아하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칼칼하고 매콤한걸 좋아하면
양념다대기를 넣어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