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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토종닭 반마리로 양념 쏙 밴 찜닭 했어요. 닭찜, 찜닭, 닭요리

시장 안에 닭집에 가면 토종닭이 팝니다. 보통 육계는 한 마리 칠천 원, 토종닭 한 마리는 만 칠천 원. 가격 차이가 있지만 크기도 크고 육질이 쫄깃해서 양념이 쏙 배도록 시간을 두고 조리해야 하는 닭 요리에는 토종닭이 좀 더 맛있는 듯합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토종닭 한 마리가 거의 육계 12호 두 마리 양이라 가격 면에서 그리 큰 차이는 없어요. 토종닭 반 마리라고 하지만 육계 한 마리와 같은 양이랍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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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닭집에서 잘라 사온 토종닭은 한 입 크기로 좀 더 작게 잘라 물에 한번 씻어 체에 건져 주었습니다.
손질한 닭이 충분이 잠길 정도의 물을 냄비에 팔팔 끓으면 준비한 닭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물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팔팔 끓으면 체에 쏟아 붓고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건져 줍니다.
넓은 팬에 준비한 닭을 담고 간장 6큰술, 청주 3큰술,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매실청 1큰술, 후추 1/2작은술, 고추가루 1+1/2큰술, 다진마늘 1+1/2큰술을 넣고 감자 2개를 큼직하니 잘라 넣고 물 2컵을 붓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덮고 센불에서 한번 팔팔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졸여 줍니다. 중간에 한번 씩 고루 저어 주세요.
국물이 반 정도 줄면 미리 불려 둔 당면 50g을 넣고 양파 1/2개를 채 썰어 넣고 대파 1대를 준비해 흰 부분을 어슷하게 썰어 넣고 끓여 줍니다.
그리고 당면이 부드럽게 익으면 마지막으로 대파 초록 부분을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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