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3
상품목록
main thumb
장분순

쫀득쫀득 고소한 돈까스 탕수육

모처럼 편안한 주말아침 모닝 커피한잔 여유롭게 마시고 ~해가 중천에 들때까지 늦잠 자고나니 몸이 한결 가볍다~우수경첩에 대동강 풀이고 개구리가 돌아 앉는다는 봄 아가씨 소리 없이 다가왔네~~애들이 돈까스가 먹고싶으다해서 부랴부랴 시장을 봐서~색다른 탕수육을 만들었어요~지금 요리하러~~큐~~ㅋ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등심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기게에 한번 내려 칼집을 넣어주시고 후추가루 국간장 계란흰자 청주 생강즙을 넣고 밑간을 해주세요
야채를 모양도 내고 예쁘게 썰어서 담아주세요
분량의 양념재료를 섞어서 양념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찹쌀가루 옥수수전분 감자전분을 섞어주세요
청주를 팔팔 끓여주세요
섞어놓은 가루에 팔팔 끓은 청주 계란흰자 물1컵을 넣고 걸죽하게 반죽을 한다음 밑간을 해둔 돼지고기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튀김가루에 맥주와 얼음을 넣고 잘 젛어서 튀김옷을 만들어주세요
기름을 달군다음 두번 튀겨주세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간장 1큰술 청주1큰술 넣고 볶다가 야채를 넣고 볶다가 물3컵을 붓고 끓으면 소스를 넣고 팔팔 끓으면 녹말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끓으면 완성
완성된 돈까스 탕수육 입니다~만들기 바쁘게 애들이 먹기 시작했는데~금방 후다닥 먹었다요
튀김옷도 남았고 냉장고에 오징어도 있고~신랑이 좋아하는 오징어 튀김도했다
애들이 돈까스 우동이 먹고싶다네~후닥 끓여서 돈까스 우동 완성
오늘 만든 돈까스 탕수육 속은 쫀득쫀득 겉은 바삭바삭 ~맛 최고입니다
전분가루를 조금더 넣어서 청주를 팔팔 끓여서 입반죽을 하면 속은 쫀득쫀득 해요 계란흰자를 넣어주면 끈기가 있어 튀김이 잘되고 튀김옷은 맥주에 얼음넣고 해야 바삭바삭 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연관 클래스더보기
탕수육 추천더보기
+ 탕수육 레시피 더보기
돈까스 추천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