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하루 뒤에 사용해 줬어요.
전분을 물에 불리는 동안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소금, 후추간을 해주세요.
STEP 3/10
전분가루가 가라앉아졌다면 층이 나눠진 물을 따라버려주세요.
STEP 4/10
가라앉은 전분 앙금에 달걀 하나 분량의 흰자와 베이킹파우더, 식용유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STEP 5/10
처음에는 가라앉은 전분이 굳어서 잘 풀리지 않지만 열심히 섞어 주다 보면 금방 잘 풀어져요.
위생비닐봉지에 돼지고기, 전분 가루를 넣고 흔들어 골고루 가루를 묻혀주세요.
전분 반죽을 적당히 뜯어서 소금, 후추에 재워둔 돼지 등심을 안에 넣고 반죽으로 동그랗게 감싸주세요.
STEP 6/10
처음에는 감싸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인데 또 안에 내용물이 들어가면 스르륵 고기가 감싸진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반죽을 입혀 준 뒤 마른 전분가루를 한 번 입혀주세요.
STEP 7/10
기름은 160도 정도의 온도로 달궈 준 뒤 반죽 옷을 입혀 둔 탕수육고기를 넣어 주세요. 골고루 굴려가며 고기 반죽이 떠오르면 건져내주세요.
STEP 8/10
탕수육고기는 두 번 튀겨내줘야 바삭바삭 맛있답니다.
저는 두 번째로 튀기기 전에 소스를 먼저 만들어 줬어요.
피망, 파프리카, 양파, 당근을 썰어 주세요.
STEP 9/10
냄비에 간장, 설탕, 물, 식초를 모두 넣고 저어서 설탕을 녹여 주세요.
STEP 10/10
불을 켜고 소스가 끓어오르면 미리 썰어 놓은 야채와 레몬을 넣고 다시 한번 끓어오르면 준비한 전분물을 넣고 농도를 맞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