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엉조림 연근조림은 둘 다 뿌리 채소이고 둘 다 손질이 비슷하게 시간이 좀 걸리고 물에 담가야 하고 조리시간이나 양념도 비슷해서 같이 만들게 되요.
연근조림과 우엉조림은 많이 해서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고 소분해서 영양솥밥의 재료로
쓰기도 해요.
벤또같은 일식 솥밥을 좋아해서 솥밥에 그냥 재료를 넣는 거 보다 간장 양념에 조려서
넣고 밥을 해주면 더 깊은 맛의 영양솥밥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간이 적당하니까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도 되고요.
연근은 껍질을 벗겨서 썰어 물에 담갔다가 조려줬어요.
마지막에 물엿이나 올리고당으로 윤을 내고 참기름으로 고소한 맛을 더해줘요.
익혀도 살아있는 연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은 연근조림의 매력이기도 해요.아삭하고 간이 적당한 연근조림은 밑반찬으로 맛있게 즐길 수도 있고
영양성분도 좋아서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연근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줘서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항암 항산화 효과도 있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건강에도 좋으니까요.
한번에 푸짐하게 만들어서 솥밥도 만들고 밀키트로 소분해서 나중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맛난 연근반찬은 바로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