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납니다.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 먹을까라는
생각을 잠깐 했지만
곧 아이들 하교 시간이고
라면 냄새를 풍기면 분명히
라면 끓여 달라고 할 것 같아
라면 대신
하교 후에 함께 먹을
어묵국수를 만들기로 했어요
어묵 한 봉지만 있으면
간단한 잔치국수 만들기
정말 쉽습니다.
호박 당근 채 썰 필요 없고
육수 낸 국물에 어묵만 썰어서 넣으면
되기 때문에 만들기가 쉽고 편합니다
아이들 하교 후 간식으로
주말 점심 메뉴로 딱인
비오는날 음식
간단 잔치국수 함께 만들어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