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을 파내 아삭함을 살린 오이를 소금에 절여 꼬들하게 만들어주고, 쫄깃하게 데친 오징어와 새콤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자꾸만 손이 가는 메뉴죠. 오이를 그냥 썰어 넣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물이 생겨 양념이 싱거워지기 쉬운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조리법은 오이의 속을 파내고 소금에 절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끝까지 아삭하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오늘은 명절에 빠지면 아쉬운 메뉴, 매콤새콤한 오징어초무침 소개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