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시작하는 새해 첫날!!
떡국을 먹어야 제맛이기는 합니다. 한살을 먹는다 만다,, 하는 말도
이제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말이 됩니다.
나이가 들면 내나이가 몇인지를 잊게 됩니다.
그리고 하도 이상하게 바꿔 놓아서 나이가 몇살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이는 어차피 먹어가는 것.. 몇그릇을 먹든 아무 소용이 없는 나이가 됩니다.
이번에는 소고기고명까지 올린 정통의 떡국을 만드는데,,
정통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멸치다시마육수이기 때문입니다.
고기육수를 좋아하지 않고 멸치육수가 좋아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멸치다시마육수와 보리새우를 넣고 만든 담백하고 감칠맛나고 구수한 떡국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