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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유닉

깍두기 담그기, 가을무로 쉽고 맛있게

저희 집은 김치를 엄청 사랑하는집이에요.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 집 ㅋㅋㅋ

식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김치중에 쉽고 맛있는 깍두기!

함께 만들어보아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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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먹기 좋은 적당한 크기로 깍둑 썰어 줍니다.
깍둑썰기 한 무에 굵은소금, 설탕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을 준비할 거예요.
먼저 냄비에 물을 넣고 찹쌀가루를 풀어줍니다.
뭉치지 않게 풀어주고 중약 불로 끓여줍니다.
계속 저어주면서 끓기 시작하고 2~3분 정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고 그대로 둡니다.
중간에 무를 한 번씩 뒤적여 주었어요.
5분 정도 지났을 때인데 벌써 물이 이만큼 나오기 시작하네요.
믹서에 양파와 배를 갈아줍니다.
20분 정도 절인 무를 체에 밭쳐두고

씻지 않고 그냥 건 저 두어요.

배와 양파를 간 것을 볼에 담아주고 새우젓을 넣고 섞어 줍니다.
찹쌀 풀 쑤어 놓은 것을 부어주고
멸치 액젓, 매실,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넣어 줍니다.
고춧가루를 넣어서 잘 풀어주고

홍고추(5개 정도)가 있으면 고춧가루 양을 4스푼으로 줄이고 배, 양파와 함께 갈아 넣어도 좋아요!

소금 1/2 스푼 넣어줍니다.

소금을 반만 먼저 넣고 간을 본 뒤, 조금 싱거운듯해서 나중에 1/2 더 넣어주었어요.

만들어 둔 양념장에 무를 넣고
잘 버무려 줍니다.

빛깔이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고춧가루를 더 넣어주시면 돼요^^
(처음에 4스푼 넣고 버무리다 2스푼 더 추가했어요.)

파릇하게 색감을 내주기 위해 쪽파를 2센티 정도 길이로 잘라 넣어 버무립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조절해요.
완성!!침이 막 고여요! 쓰읍~
익으면 엄청 맛있겠죠?^^

익은 김치를 좋아해서 날씨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베란다에 2-3일 정도 두었다가 익은 냄새가 나면 김치냉장고로 옮겨서 3일 정도 숙성시켰다가 먹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윤익유닉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행복을 더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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