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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 경기미 가와지1호 ] 비건 라이스샐러드

든든하게 한끼가 가능하고 손님 오실 때에 와인과 함께 할수 있는 쌀과 함께 여러가지 건강한 채소들과 허브들이 들어간 건강한 샐러드 .
3인분 2시간 이상 중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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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물에 천일염 두스픈을 넣어 주고

파스타 삶을 때 처럼 쌀에 간이 살짝 베이도록 조금은 짭짜름하게 합니다.

물이 끓으면 물에 잘 씻어서 준비해둔 브로콜리를 살짝 데쳐내고
물이 다시 끓어 오르기 전에 브로콜리를 필요한 만큼만 떼어 내어 준비를 합니다.
밥에 풍미를 더하고 산듯한 맛을 더하기 위해서 바질식초를 넣어주고
이번 쌀요리 공모전에 신청해서 협찬 받은 경기미 3kg
지난번 샐러드김밥을 하기 위해 신청했었던 가와지1호 .
이번 요리에는 탄력있고 단단한 식감의 맛드림이 더 어울리거 같지만 없으니 가와지1호로 합니다.
2인분으로 260g을 준비했지만 라이스샐러드에서는 3인분 이상입니다.
물이 끓을 때에 준비해 둔 가와지1호 쌀을 넣어 줍니다.

쌀을 넣고서 쌀이 냄비 바닥으로 갈아 앉아서 붙을 가능성이 많으니 초기에는 잘 저어주고 약10분정도가 지나고서는 밥알을 하나씩 꺼내어보고 알덴테가 되었을 때에 바로 꺼내어서 채에서 물을 걸러 줍니다.

채에 받쳐 둔 밥은 밥알이 서로 달라 붙고 풍미를 더 하기 위해서 바질오일을 넉넉히 뿌려 줍니다 .

바질오일이 없으면 질 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대체

밥알을 먹어 보고 부족한 간을 구은소금으로 추가 합니다.

나중에 비건치즈를 올리 예정이라 간이 약간 부족한듯하게 합니다.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게 잘라주고 죽순 역시 먹기 좋게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죽순은 통조림보다는 냉동죽순이 식감과 맛이 좋습니다.

구은소금으로 간을 하고
채식조미료도 조금 넣어줘서 맛을 더합니다.
바질식초를 조금 넣어줘서 산뜻한 맛으로 만들어 냅니다.

바질식초가 없으면 레몬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오이가 빠졌는데 단단한 부분만 반개정도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가능하면 단단한 식감의 청가시오이가 좋고 없으면 청오이로 준비를 합니다.

브로콜리와 죽순고 함께 버무려서 마리네이드 시켜 줍니다.
아보카도 반개도 이렇게 잘라서 준비를 하고
여러가지 서양특수채소 ( 프리세, 엔다이브, 청치프라스타, 아이스퀸, 로메인...), 허브 ( 홀리바질, 라임바질, 시나몬바질, 파인애프민트, 핫립세이지, 배초향...)들과 표고버섯을 준비를 하고

이렇게 많은 채소와 허브는 준비하기 어려우니 쓴맛나는 치커리류, 스위트바질, 애플민트 또는 파인애플민트, 로메인상추로 쓴맛과 쓴맛을 중화하는 상추류와 향이 나는 허브들을 조화롭게 만드는게 중요 합니다.

아스파라거스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주물팬에 열이 오르면 바질오일을 두르고
표고버섯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구은소금으로 살짝 간을 합니다.
후추도 갈아서 올려주고
이제 재료가 모두 준비가 되었으니 미리 삶아둔 밥을 넓은 샐러드 접시에 올리고
밥 위에 쓴맛이 나는 치커리류를 잘게 올리고 쓴맛을 중화 시킬 상추류를 조금 크게 올리고 바질, 핫립세이지, 오레가노, 파인애플민트, 배초향, 이탈리안 파슬리는 잘게 뜯고 잘라서 올립니다.
레몬 반개를 짜서 뿌려주고
바질오일을 뿌려주고
준비해 둔 브로콜리와 죽순과 청가시오이가 빠졌네요 !
추가로 올려주고
구워서 준비를 해둔 아스파라거스와 표고버섯도 올려주고 풍미와 간을 더할 비건치즈를 갈아 올려주고
이제 준비해 둔 식용 꽃들을 올려주고 딜과 루비프릴 ( 겨자과 ) 적소렐 ( 신맛 )등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살짝 비건치즈를 한번 갈아 올려서 마무리 !!
와인과도 아주 잘 어울리는 라이스 샐러드 입니다.
고소한 맛, 적당한 산미에 허브들에서 나오는 파인애플, 체리, 라임, 레몬등의 과일 향과 바질향과 배초향의 향긋함에 뒤에 천천히 올라오는 쌉싸름한 맛이 어루러져 부족한 맛을 못 찾다가 준비해 둔 대추토마토를 안 넣은 것을 모를 정도의 맛이지만 대추토마토는 꼭 추가하면 더욱더 맛이 잇을거 같습니다.

대추토마토는 꼭 넣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쓴맛나는 치커리류, 쓴맛을 중화 시켜줄 상추류, 신맛이 나는 소렐, 여러가지 과일 향이 나는 허브들과 바질과 배초향등의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소스로는 레몬 또는 바질식초 고소하며 풍미를 더해주는 바질오일과 마지막으로 간을 맞춰주고 풍미를 끌어 올려줄 치즈 3가지로 조화를 맞춘느게 중요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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