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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집밥 메뉴 / 초복 보양식 / 소고기뭇국

오늘이 초복이라고 하네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음식들을

많이 먹는데, 저는 소고기를 듬뿍 넣고 소고기뭇국을

끓였어요. 밥 한덩어리 넣고 먹으면 힘이 불끈 나잖아요^^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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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의 핏물제거 작업을 한다.
넉넉하게 끓여서 식구들이 먹을 수 있도록
냉동 보관 하려고 소고기 2근을
준비 하였다.
영양이 많아져라~~.
맛있어 져라~~.
냉장고에 있는 두부 한 모를 팬에
소금 한 꼬집 넣고 부쳐 주었다.
이대로 잘 익은 김치랑 먹어도
한 끼 반찬이 될 수 있겠다.
대파 1줄기는 썰어서 준비 하였는데,
나중에 소고기뭇국에 넣어 끓여도 되고
먹기 직전에 넣어서 먹어도 된다.
소고기는 핏물제거가 끝났으면 한 번 삶아내고 흐르는 물에 불순물 제거를 위해
샤워를 시켜준다.
물을 넉넉하게 붓고 부재료를 넣은 뒤
처음에는 센 불에서 불순물을 걷어내고,
중간 불로 4시간 정도 푹 삶아 준다.
부재료로는 황태채 1/2C
넣어주고,
말린 생선 대가리 1개와 다시마도
넣어 준다.
무 1/2개는 뚜벅뚜벅 썰어 넣어 주었으며
다 익은 무는 버리지말고 썰어서
소고기뭇국에 넣어 준다.
생선조림 할때 냄비 바닥에 깔고
졸여도 맛이있다.
대파 1줄기도 준비하여 소고기 삶을 때
같이 넣어준다.
양파 1개는 둘러다니지 않게
큼직하게 썰어준다.
통마늘 10개 정도 준비하여
고기 삶을때 같이 넣어준다.
집에 표교버섯이 없어서
물 끓여 마시려고 말린 표고버섯 기둥이다.
4시간 정도 푹 삶은 소고기는 식혀서
먹기좋게 편으로 잘라서 냉동실에 넣고 필할때 마다 조금씩 꺼내서 먹으면 편리하다.
두부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한다.
본격적으로 소고기뭇국을 끓일 차례.
푹 삶아낸 부재료들을 건져내고 소고기
삶은 육수에 무를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
넣는다.
두부도 넣어준다.
초복 보양식이니까 소고기 수육도
듬뿍 넣어 주었다.
초복 음식으로 이만한게 있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나는 파를 넣어 주었는데,
먹기 직전에 넣어서 생파의 향을
느끼며 먹어도 맛이 좋다.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더위를 이겨 낼 나만의 보양식.
흰 밥 한 덩어리 말아서 먹으면
힘이 불끈 나지 않을까?
나머지는 냉동실용 지퍼백에 한 번 먹을
분량의 소고기뭇국을 넣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급할때 만둣국을 끓여 먹어도 좋고, 쌀쌀한 날에 먹으면 기운이 나는
소고기뭇국이다.
소고기는 핏물을빼서 한 번 애벌 삶아내고 다시 끓여준다.

무우는 생선조림 할때 사용하면 좋다.

일회용씩 포장하여 냉동 보관하면 편리하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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