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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수미네반찬 제철오이로 미역냉국 더울땐 이만한게 없어요.

더울땐 우리 국도 귀찮고 덥고...그렇잖아요.

여전한 주프리카....

그럴땐 미역냉국만한게 없죠~~

안그래도 얼마전에 요즘 핫!!!한 수미네반찬에서 이혜정 쌤이 미역냉국 만드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따라해봤습니다~~

저만의 레시피가 있긴하지만...저도 방송에 나오는 레시피는 따라해보곤해요.

이만한 쿠킹클래스가 어딨겠습니까~~ㅎㅎㅎㅎ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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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미역은 불려주세요.
그리고 전 적양파와 홍고추를 추가해주었어요~
양파는 좀 작은거여서요~1/2개를 넣어주었답니다.
수미네 반찬 이혜정쌤께서도 미역을 불려서 팔팔 끓는물에 슬쩍 데쳐주셨네요.
오래 데치면 미역이 미끄덩거려요~
팔팔 끓는물에 살짝 넣었다가 뺀다는 느낌으로 데쳐주세요!!
데친 미역은 찬물샤워 시켜주고..두손모아 물기 꼭~짜서 준비해줍니다.
오이 한개는 반 갈라서
씨를 빼고~(안빼도 됩니다.)
최대한 얇게 채썰어 주세요.
그래야 까실거리지 않아요.
양파도 최대한 얇게 채썰어 주시구요.
미역냉국 만들 볼에 모든 재료 담아내고요.
넉넉한 볼 에 담으세요~
영자언니가 그랬어요....작은볼에 담으면 폐쇄공포같은거 생긴다고....ㅋㅋㅋㅋ
먹을때도 만들때도~넉넉하게
분량의 양념을 모두 넣어주세요.
생각보다 설탕이 적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전 다져놓은 마늘을 넣어줬는데요~~
역시 냉국엔 바로 다진마늘을 넣어줘야 맛있어요.
여유있으신분들은 마늘을 바로 다져서 넣어주세요~^^
레시피를 보다가 아무래도 식초양이 많은거 같아서...
7큰술에서 5큰술로 줄여서 넣어줬답니다.
일단 줄여서 넣어보고...나중에 간볼때 조절해주면 되어요.
혹 7큰술을 몽땅 넣으셨다면...
생수까지 부어주고 간맞춰주면 되지요~
이쁨을 역할해줄 홍고추도 썰어넣고요~
고소함을 더해줄 깨도 넣어줍니다.
휘휘~~저어주세요.
설탕도...소금도 모두모두 잘 녹도록 저어줍니다.
아무래도 단맛이 좀 적은듯해서 전 매실청 1큰술을 더해주었어요.
그리고 식초는 2큰술 덜 넣어주는것이 제 입맛엔 맞네요.
7큰술 몽땅 넣었으면......넘 시어졌을뻔............;;;;;;;
쪽파 송송송 썰어서 얹어내주면 더더 맛깔난 미역냉국이 됩니다.

얼음 3~4알 동동 띄워주고~

미역냉국의 간은 슴슴하지 않게..입에 쫙~~붙게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얼음 띄워먹음 끝까지 간이 심심해지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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