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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댁쏭아

오코노미야끼 만들기 숙주를 넣어 식감까지 좋아

오코노미야끼 만들기

숙주를 넣어 식감까지 좋아~

간단한 맥주 안주로

또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어 본다

시원한 맥주와 참 잘 어울리는

일본식 부침개로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 만들기 때문에

아주 다양한 맛의 오코노미야끼를 만들 수 있다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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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집에 있는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사용한다
지난번 후쿠오카를 다녀오면서
사온 오코노미야끼 밀가루가 있어서 사용을 한다
좋아하는 야채와
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양배추와 오징어 등이 들어간다
새우를 넣어도 맛있고 조개류를 넣어도 좋다
이번엔 숙주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 보았다
아이들이 숙주를 넣었다는 거부감 없이
너무 잘 먹었고 식감도 좋아서
앞으로는 꼭 숙주를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밀가루에 물과 달걀, 맛술을 조금 넣고
잘 반죽한다
너무 되거나 질지 않게 튀김 반죽 정도의 점도를 비교하면 좋을 듯싶다
야채를 넣기 때문에 너무 질지 않게 반죽한다
야채와 오징어, 베이컨을 넣어 섞어준다
야채를 넣으니 부침개 반죽 정도의
걸쭉함이다
오일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이 부쳐낸다
윗면에도 기름을 휘리릭 두르고 뒤집어 주기
노릇하게 잘 익었고
튀기듯이 익혀져서 아주 맛있다
오코노미야끼 전용 밀가루를 사용하니 반죽이 익으면서 부풀어진 느낌이다
그렇다면 오코노미야끼 전용 밀가루가 없을 때
일반 밀가루나 부침가루보다는
튀김가루로 만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앞뒤로 노릇하게 잘 익힌 뒤
접시에 올리고 소스와 토핑을 한다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더 도톰한 느낌~
집에 데미그라스 소스가 남아 있어서 스테이크 소스와 섞어서 올려 줬는데
스테이크 소스가 훨씬 잘 어울린다
오코노미야끼 소스가 없다면
스테이크 소스을 올려 먹는 게 아주 좋다
가쓰오부시도 넉넉하게 올려 주고
마요네즈 휘리릭 뿌려 쪽파도 송송 뿌려주니
밖에서 사 먹는 오코노미야끼 비주얼이 나온다
넣고 싶은 재료를 넣어 만들어 먹는
오코노미야끼~
나중에는 숙주를 더 꺼내서 아주 많이 넣고 만들어 먹었다!!!
몸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은 숙주가
아주 잘 어울려서 너무 좋더라는~
타코야끼를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오코노미야끼도 무척 좋아한다

숙주와 양배추를 꽤 많이 넣었는데도

소스와 가쓰오부시 향이 잘 어우러져서

너무 잘 먹는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판교댁쏭아

http://mk968921.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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