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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키베베

장마철 집에서 즐겨먹는 전 '표고부추전' 고기없어도 넘 맛나요

제철 채소와 나무에서 나는 고기의 만남 '표고부추전' 요거 장마철 별미에요 표고부추전 도전해보세요^^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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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고는 살살 먼지 털어서 준비 하시고 당근과 부추는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세요 ~!
표고는 고기 대신 식감과 영양적인 면에서 첨가 ~~~
참고로 표고를 넣고 안 넣고 차이가 맛에서도 확실히 나타납니다. ^^
부추는 4센티 길이로 썰어 볼에 담고 분량의 당근도 부추와 같은 길이로 채썰어서 첨가해 주세요 ~
표고는 슬라이스 한 다음 ~ 밑간을 할 껍니다.~!
간장 약간의 설탕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서 전에 넣으면 휠씬 맛이 좋아요 ~!
쫄깃한 고기를 멋는 듯한 착각의 느낌이 강하죠 ^
밑간을 한 표고를 넣고
고루 섞어 준 다음 약간의 소금간 저는 전간장을 안 찍어 먹어서요
살짝 간을 했답니다. 전간장에 찍어 드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소금은 안 넣어 주시면 되요
분량의 부침가루 넣고 살살 버무리 하듯히 버무려 주신 다음 ~
계란 3개를 넣고 분량의 물을 넣고 조물 조물 섞어 주세요 ~
채소전은 갠적으로 반죽물이 많은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당연 맛도 이게 더 좋져 ^^
전을 부쳐 보겠습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넉넉히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려 잘 펼친 다음 ~ 한쪽면을 노릇노릇해질때가지 두세요 ~
앞뒤로 노릇노릇 잘 익음 완성 입니다. ^^
부쳐낸 전은 키친타올에 놓아 살짝 기름을 빼고 ~
장마철 아이들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구요 ~ 저녁에 스트레스 풀겸 살짝쿵 한잔 하고 싶을때 딱 좋고 간편한 안주에요 ^
전의 포인트는 바로 바삭함도 있지만 특히 부추나 표고를 넣은 채소전에는 반죽물을 적게 사용하여 식감을 살려 주는 것이 포인트!!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키베베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주고 재미를 주는 특별한 공간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푸키베베의쿠킹하우스 http://pookybebe.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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