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고 있음을 알리는 날이에요.
당일에는 시간이 안 맞을 것 같아서 미리 한 솥 끓여서 몸보신했어요.
저는 닭보다 사실 뱃속에 갇힌 찹쌀밥을 더 좋아하는데 저와 같은 분들 계시나요..??ᄏᄏᄏ
그냥 찹쌀도 좋지만 녹두와 함께 들어간 찹쌀밥은 더 환장해요…?!
녹두는 성질이 차가운 식품이고, 닭은 성질이 따뜻해서 서로 부족함을 보완해 주기 때문에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라고 해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