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스테이크는 준비한 재료를 한입크기로 숭덩숭덩 썰어주고 양념장만 미리 만들어 준비하면 끝난 거나 마찬가지인데,
핵심은 소스(양념장)이라 분량의 재료를 비율대로 잘 섞어주면 된다.
사람마다 간이 다르니 양념장은 좀 넉넉하게 만들어 넣어가면서 간을 맞추면 좋다.
채소도 좋아하는 모양으로 썰고, 안심도 덩어리 채 구입해 도톰하게 썰면 좋다.
STEP 2/3
팬에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두르고 채소부터 볶는다.
볶는 순서는 안심부터 해도 되는데 어디까지나 취향이다.
나는 채소는 좀 푹 익히고, 안심은 오래 굽지 않은 게 좋아 채소부터 볶았다.
일단 재료들이 어느정도 익을 때까지 볶은 다음 양념장을 넣으면 양념이 타지 않게 볶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