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간장 2스푼, 설탕 반 스푼, 맛술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굴 소스 반 스푼을 넣어주세요.
이때 중요한 건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는 건데
그래야 밥 위에 올렸을 때
질척하지 않고 고슬한 식감이 살아나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넣어주면
고소한 향까지 더해져요.
STEP 3/4
계란 물 준비합니다.
계란은 그냥 풀어서 만드는 것보다
우유 2스푼, 마요네즈 1스푼을
넣어주면 훨씬 부드러워져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주면서
몽글하게 만들어야 촉촉한 식감이 유지돼요.
불을 세게 하면 금방 익어버리니까
꼭 약불 유지가 중요해요.
STEP 4/4
밥 → 계란 → 소보로 순서로 올려주세요.
계란을 먼저 올려야
밥의 열기로 더 촉촉하게 유지되고
그 위에 소고기를 올려야
간이 골고루 퍼집니다.
마지막에 쪽파나 깨 뿌려주면
완성도가 확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