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안부도 묻고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몸과 마음이 바쁘고 또한 지갑도 바쁘게 만드는 달이지요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되는데 여행 계획들 세우셨나요
벌써 아파트 담장 너머로 장미꽃들이 피기 시작하면서
장미 향이 바람결에 달려와 코끝에 머물기도 하더라고요
항상 집콕을 하는 저이지만 꽃잎이 지고 초록 초록하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어디론가 달려가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지만 역시 코코 핑계로 집콕만 하고 있네요
오늘은 코코랑 도시락 들고 가까운 곳에 나들이 가볼까 하는데
어젯밤 늦은 시간부터 지금까지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가 그치면 코코가 뛰어놀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바람 쐬러 가볼까 계획을 했는데ㅠㅠ
오늘은 어제 만들어 먹은 명란파스타입니다
원팬요리로 집에 있는 간단 재료로 만든 명란파스타 원팬요리로 아침문을 열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