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내음과 함께 많은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축제도 열리고
봄나물들이나 제철 나물이 많이 나오는 시기인데요
이곳 김해는 벌써 벚꽃축제가 끝난 곳도 있답니다
주택에 살 때는 참두릅이 넘치게 많이 피어
여러 가지 요리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나눔도 하곤 했는데
어제 땅두릅을 조금 구매했는데 가격이 비싸고 참두릅만 못한 것 같아 아쉬웠네요
오랜만에 도토리묵 쑤는 법으로 도토리묵 가루 묵 쑤었는데요
오랜만에 만들어서인지 찰랑찰랑 고소하고 맛있는 도토리묵
양념장 만들어 한 접시 순삭 했네요
남은 도토리묵은 묵밥 만들어 먹으려고 남겨 놓았어요
요즘 묵 쑤는 법은 너무 쉬워서 누구나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