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 거기에 댓글이 달리는데...
순두부......라고요!?!?!
아...역시 또 저에게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제육, 볶음밥의 루틴에 같혀서 허덕이던 저에게 주신 빛....두부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장 유자 두부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어??이게 약간 멸치....피쉬소스를 넣은 느낌이나요.
그래서 약간 동남아향신료를 넣은 느낌이 납니다.
그래도...맛은 있어요.
역시 양파 대파를 많이 넣으니깐..요리 스러워졌습니다.
슬슬 유자청 1통(2kg)을 다써가고 있어요.
하지만...살때 두통을 사서...투통...이...게보린..아니...아직 한통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유자청의 세계는 더 넒어 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