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 3월 말에 만들어 먹은 봄동 무침 봄동 겉절이로 아침문을 열어봅니다
봄동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채소 중 하나로 1~3월이 제철이고
아삭한 식감으로 겉절이와 나물 무침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지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봄동은 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으로 인한
노화 방지 및 암 예방에 효과적이며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과 빈혈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합성 작용을 억제해 동맥경화를 방지한다
100g당 23kcal(생것),22kcal(데친 것)로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하여
쌈 채소나 겉절이로 육류와 함께 먹으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