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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김치 담는법
추운 겨울에도 물김치 한그릇 곁들이면 이한치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죠

요즘은 배추 무우 다 맛있는 계절이라 같은 재료를 넣고 물김치를 만들어도 더 맛있어요.

국물만 좋아하는 시아버지용 국물김치라서 평소보다 물을 많이 붓고 만들었어요.

감안하고 물의 양은 조절해 주세요.

물김치는 다른 김치에 비해 담기도 맛내기도 쉬워요.

작게 썰어 놓은 배추와 무를 절여서 그 위에 바로 물을 바로 붓고 양념을 넣고 소금과 새우젓 액젓 등으로 간을 맞추면 되니 싱거워도 짜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싱거우면 소금 약간 더 넣고 짜면 물을 조금 더 넣으면 되니 쉽고 유연한 김치 담기죠~물김치는 적은 재료로 많은 양의 김치를 담을 수 있어 좋고 맛들이기도 까다롭지 않아서 간만 맞추면 익으면서 맛이 들어서 쉽게 담을 수 있는 김치예요.

특히나 숙성된 김치는 천연 유산균이 생기니 국물 김치를 한그릇 먹으면 천연 유산균도 섭취하고 겨울 동안 부족할 수 있는 야채 섭취를 통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아요.

시원한 국물 김치는 목이 메이는 군고구마랑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맛있겠죠.

익어가면서 신선한 김치를 먹다가 기분 좋게 새콤해져 가는 김치를 먹어가는 것도 발효 숙성되어가는 김치의 묘미이기도 하죠.

추워도 이한치한 메뉴네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초급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배추 1/4포기 , 무 10cm 한토막 , 당근 약간 , 쪽파 5-6개 , 물 6L , 생강 1티스푼 , 마늘 1큰술 , 새우젓 1큰술 , 액젓 3큰술 , 고추가루 2큰술 , 찹쌀풀 1컵 200ml , 천일염 3큰술
[배추 무 절이기용]
천일염 소금 2큰술
조리순서
쿡팁
- 절인 배추와 무를 씻지 말고 물을 부어 주세요.

- 고추가루는 베보자기에 담아 조물조물 풀어주면 국물김치 빛깔이 고운 물김치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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