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좋아하는 메뉴이기도 하고요, 뚜아자매 키를 위해서 식탁에 꾸준히 올리는 반찬이거든요. 이번에는 류수영님 바삭 멸치볶음 레시피로 만들어 봤어요
일반 간장 멸치볶음 잘 안 먹는 아이들 있다면 이거 꼭 만들어 보세요.
바삭바삭 과자같은 식감과 달달함이 포인트인데요, 너무 맛있네요.
류수영 바삭멸치볶음은 간장 없이 소금 소량, 설탕이 들어가는 것이 킥이고요, 설탕이 바삭함을 더 살려주는 역할을 해요.
류수영 님 딸은 이 멸치볶음을 4살 때부터 너무 잘 먹었다고 해요. 아이들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달콤함, 바삭한 식감이 술안주로도 너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