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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집밥 메뉴 / 반찬 만들기/ 오이 소박이김치

여름 한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오이 소박이김치.

익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오이 김치를 맛있게

담아보자.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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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 1단은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가 빠지게
건져 놓고, 고춧가루 30T는 내린 육수 20T에
미리 불려 놓는다.
오이는 가시를 비벼서 제거 한 후에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양파 1개도 잘게 다져 넣어 줄거다.
오이는 끝 부분을 잘라 버리고, 열 십자로 칼집을 낸다.꼭지 부분은 가끔 쓴맛이 나는 것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십자로 칼집을 내 준 오이.
오이 절임 할 그릇에 십자로 칼집 낸 오이를 담아준다.
뜨거운 물을 부어 줄 거라서 프라스틱 보다는 쇠로 된
그릇을 이용하는게 좋고 큼직한게 좋을듯 해서
들통을 사용 하였다.
오이가 잠길 정도의 물에 수북하게 9T의 소금을 넣고
끓여준다. 물의 간은 약간 짭잘할 정도면 된다.
팔팔 끓는 소금물을 오이에 부어준다.
뜨거우니까 조심 또 조심~.
이렇게 해야 속이 무르지 않고 먹는 끝까지
아삭아삭한 맛을 유지한다.
40분쯤 절구어 주면 된다.
잘 절구어 진 오이는 차가운 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준다.
물기가 빠질동안 양념을 준비 한다.
부추와 양파 1개는 작은 크기로 잘라주고,
새우젓 4T도 다져 준다.
불려 놓은 고춧가루, 다진마늘 4T, 매실 진액 3T,
멸치액젓 2T와 부추, 양파, 다진 새우젓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준다.
물기를 뺀 오이 속에 양념을 꼭꼭 채워준다.
익지 않은 상태에서 먹어도 맛이 좋지만
하루 정도 익힌후에 먹으면 더 맛이 좋다.
잘 익은 오이소박이 김치만 있어도
밥 한공기 뚝딱 할수 있다.
오이를 절굴때는 뜨거운 소금물에 절구어야 속이 무르지 않는다.

그냥 생수에 고춧가루를 불리는 것보다는 각종 재료를 넣고 끓여 식힌

육수에 부리는 것이 깊은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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