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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sha푸른소나무

오므라이스 4개Omurice (Omelette Rice)

사진찍기 놀이하려고 만들어봤어요. 가족들도 맛있게 먹었지요.

반찬이 따로 필요없어서 간단히 먹을 때 좋아요.

재료도 간단하게 사용했어요. 배부르게 먹으려면 두개정도는 먹어야 할 거에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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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걀 8개에 소금 1/3를 넣고 잘 풀어 줍니다.
간을 심심하게 하는 편이에요
2. 보시다시피 한 눈에 야채들이 보이죠? 기본적인 것만 사용했어요. 호박,양파,당근 1/4씩 잘게 다져서 오일 한스푼으로 볶아줍니다. 소금간을 1/3티스푼
3. 야채가 거의 익을때 쯤에 밥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때 간장 1/2큰술, 참기름 한큰술을 넣어줍니다.
밥이 볶아진 사진이 누락되었어요.
4. 달궈진 팬에 오일을 한스푼 넣고 달걀물을 두루 퍼지게 한 후 생기는 기포는 톡 터트려주세요.
오일은 오므라이스 개당 한 스푼정도 사용해요.

뒤집개 2개

중불에서 시작해서 약불, 왔다갔다해요

5. 익어가는 한쪽에 밥을 골고루 놓고 달걀말이 하듯이 조심히 말아줍니다.
간단히 하려면 밥을 좀 많이 담고 반달 모양으로 한번 접어 주면 더 신속하게 끝낼 수 있어요.
6. 달걀물을 추가하면서~ 처음에 한건데요. 달걀물이 많이 사용되서 두껍게 나왔어요.
달걀물이 얇으면 터질 염려가 있긴 한데 조심히 말면 잘 될되요.
7. 이 사진은 두번째부터 찍은건데. 달걀물을 얇게 했더니 부드러운 느낌이 나지요? 먹을때도 그렇답니다.
7. 예쁘게 데코할 틈 없이 배고프다고 사진이 필요하다 했더니 이렇게 찍어주었어요. 수저가 삐뚤 빼뚤하게 놓였는데...케찹은 싫다고 안 뿌리고....ㅎㅎ 아침에 먹은 오므라이스였어요.
1. 팬에 달걀물을 넣을땐 얇게 펴지게 하면 부드러운 식감이 있어요.

2. 무초절임이나 차요테 장아찌랑 곁들여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6931420 차요테장아찌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lisha푸른소나무

작은 행복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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