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7
상품목록
main thumb
팬이맘의cook

냉이고추장무침 봄나물요리

지난주 친구와 광장시장에 가서 사온 냉이랍니다.

바구니에 담긴 모습이 어찌나 건강해 보이는지

덥석 집어왔지 뭐예요.

향이 그윽한 냉이는 냉잇국을 끓여도 맛있고

이렇게 #냉이무침 을 만들어 놓아도 좋더라고요.

#냉이고추장무침 만들고 남은 냉이는

오늘 아침 냉이된장국을 끓여냈어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동영상Video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냉이는 떡잎을 제거하고 뿌리에 지저분한 것을 제거합니다.
냉이 300g 입니다.
팬에 물을 넣고 끓으면 소금 1큰술 투하!
냉이 넣고
냉이 머리 부분이 조금 설컹하게 익으면
불을 끄고요.

냉이 데치는 시간을 정하는 것은
냉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냉이 잎이 무성하고 뿌리가 적으면
끓는 물에 담갔다 배는 정도로 데치면 되고요.
봄에는 제가 산 냉이처럼 냉이 잎보단 뿌리가 실한 것이 많아요.
그럼 뿌리를 조금 익혀야 냉이무침을 했을 때도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냉이 물에 헹구기
냉이는 찬물에 담가 씻고요.
물기를 꼭 짜서 수분을 제거합니다.
대파 흰 부분만 준비해서 냉이고추장무침에 넣을 거예요.
대파 다지고요.
물기를 제거한 냉이는 볼에 담고 풀어주고요.
너무 길고 크다 싶으면 잘라서 무침 하면 되고
저는 그냥 들들 묻혀서 먹음직스럽게 만들도록 할게요.
다진 마늘 0.5큰술, 고추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을 넣고요
조물조물 묻히고
통깨 솔솔 뿌리고 완성입니다.
촉촉하게 냉이 뿌리까지 잘 익어서
냉이고추장무침이 식감도 좋고 맛도 좋더라고요.
새콤함을 좋아하면 식초와 설탕을 넣어 무침 하면 되지만
저는 매실청을 넣어 적당히 새콤한 단맛을 줘서
부드러운 냉이무침 이 되었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연관 클래스더보기
냉이무침 추천더보기
+ 냉이무침 레시피 더보기
냉이 추천더보기
고추장 추천더보기
무침 추천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