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3,185
상품목록
main thumb
낭랑주부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법 :: 밥새우 넣어 더 고소한 밑반찬

밥새우 넣어서 더 고소하고 건강하게 먹는 꽈리고추 멸치볶음 이에요.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마늘을 얇게 슬라이스 썰어주고,
꽈리고추도 한입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매운 꽈리고추를 사서 냉동실에 넣어놨던걸로 사용했어요.
전 멸치볶음 할 때 저염 멸치 사용해요.
광고는 아니고..ㅋ 그냥 맛있어서 말해보아요~^ㅡ^;;
저염멸치라서 짜지않아서 너무 좋아요!!
멸치볶음할 때 밥새우를 섞어서 만들어요.
칼슘이 많은 멸치랑 새우 넣으니 영양만점 밑반찬이죵~
멸치볶음의 30% 정도 넣어주면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많이 넣으면 다 만들고나서 약간 지저분해보이더라구요.
멸치랑 밥새우는 기름없이 팬에서 한번 볶아주세요.
비린내도 날라가고 바삭한 식감을 줘요.
나중에 멸치볶음 만들었을 때 바삭한 식감이 좋다. 하면 멸치가 단단해질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정말 바삭한게 좋으면 멸치를 기름에 한번 튀겨서 사용해도 좋아요.
다 볶으면 체에 걸러서 가루들 탈탈 털어주세요.
기름을 두르고 마늘, 꽈리고추 넣고 한번 볶아요.
기름은 마늘, 고추에 다 잘 묻을 정도로 넣어주세요.
전 마늘이 들어간 멸치볶음을 좋아해서 마늘을 많이 넣는 편이에요. 통마늘 한줌 정도 넣어요.
기호에 맞게 2~5개 사이에서 넣어주세요.
마늘보다 꽈리고추를 더 많이 넣으시면 됩니다.
기름에 마늘 고추향이 싹 나게 익으면 멸치 넣고 한번 더 볶아주고,
(너무 오래 볶지않도록 마늘은 거의 익힌 다음에 멸치를 넣어주세요.
멸치를 한번 볶아서 사용하기 때문에 오래 익히면 탈 수 있어요.)
저염멸치를 사용해서 간장 2숟갈, 맛술 0.5 숟갈 정도 섞어서 넣어줬어요.
멸치가 짜다면 간장은 조금만, 아예 생략하셔도 되요~
물기 느낌이 없게 볶아주세요.
다 볶고나면 불을 끄고 올리고당 넣고 섞듯이 남은 열로 볶아주세요.
저는 올리고당이 집에 똑 떨어지는 바람에 메이플시럽 넣었어요~
부드러운 단맛이 나더라구요!
열을 계속 가하면서 올리고당을 넣으면 나중에 냉장고에 넣었을 때 빨리 딱딱해지더라구요.
남은 열로만 멸치에 당 코팅하듯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도 싸악~
깨도 솔솔~ 고소한 향이 확 나요. ㅎㅎ
밑반찬도 역시 만들자마자 먹는게 최고 꿀맛 ♬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연관 클래스더보기
꽈리고추멸치볶음 추천더보기
+ 꽈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 더보기
멸치볶음 추천더보기
꽈리고추볶음 추천더보기
밑반찬 추천더보기
전날 많이 구매한 상품더보기
+ 상품 더보기
만개 특가더보기
+ 상품 더보기

필요하신 정보나 레시피가 있으신가요?

만개의레시피에 의견 남기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