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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

오이소박이 칼집 넣는 방법~ 이런 방법도 있어요.

아삭한 오이소박이 요고 언제나 사랑입니다.

열십자로 넣던 칼집을

양쪽으로 칼집을 내니 잘라먹기 수월하게 만들었어요.

저기~ 밑에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아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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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씻어건지고요.
가을인데 오이가 제법 아삭한 것이 맛이 좋더라고요.
오이는 양 끝을 자르고요.
4등분 한 다음
끝으로 1cm 정도 남기고 칼집을 넣고요.
다시 반대편에도 끝으로 1cm 남기고
칼집을 넣어줍니다.
소금 1큰술 준비했고요.
오이 칼집 넣은 곳으로 소금 1꼬집씩 넣어주었어요.
40분 절였는데요.
소금 간이 아주 잘 들었어요.
40분 후
오이는 손으로 수분을 꼭 짜서 준비하고요.
소금은 물에 헹구지 않았어요.
이렇게 단단하게 물기를 꼭 짜주면
오이가 꼬독꼬독 아삭한 게
아주 맛있는 오이소박이가 만들어져요.
오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을 만들었어요.
부추는 2cm 정도로 자르고요.
볼에 부추를 담고
까나리액젓 2 큰 술로 간을 주고
매실청 2 큰 술로 단맛을 냈어요.
마늘 2 큰 술과 고춧가루 5 큰 술 넣고
생강 0.5 작은 술 넣고
통깨 2 큰 술 넣고요.
이렇게 오이소박이 소를 만들어 준비했어요.
속을 꼭꼭 채워 넣고요.
오이소박이 양쪽으로 칼집을 넣어도
모양은 일반 오이소박이 모습과 같아요.
오이소박이 양쪽으로 칼집을 넣어도
모양은 일반 오이소박이 모습과 같아요.
열십자로 칼집을 넣으면
끝이 두꺼워서
잘라먹기에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렇게 칼집을 넣으니
먹을 때 잘라져서 먹는데 편했어요.
오이 5개라 양이 많지 않아요.
매실청 넣어 달콤 새콤한 맛도 나는 것이
밥반찬으로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오이 5개만 담가서
익힐 필요도 없이 그냥 먹었는데
이 맛도 개운했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태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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