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명절 전을 활용한 국물 요리로 얼큰하고 고소한 맛이 또 별미인 메뉴에요.
전은 이제 그만 먹고 싶다가도 전 찌개에 든 전은 또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이미 부쳐서 익혀둔 전에 버섯이나 두부처럼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들을 사용하면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10분이면 충분하답니다.







국물에 고소한 맛과 감칠맛이 더해져요.
✔️전은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 전을 오래 끓이면 모양이 흐트러지고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요.채소가 익을 정도로만 끓여 주세요.
✔️간은 마지막에 맞춰 주세요! 전마다 간이 되어 있으니 끓고 난 뒤에 국물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을 맞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