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찬물을 부어주는데요 물 양은 130~150ml가 적당해요. 먼저 130ml 정도 부어주고, 물이 부족하면 추가로 20ml를 더 부어주시면 됩니다
반죽 옷은 플레인요거트 농도로 맞춰주세요. 너무 묽으면 튀김옷이 벗겨지기 쉬워요
가지가 반죽과 착착 붙을 수 있도록 반죽 농도를 맞춰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바삭바삭 가지전 레시피에서 또 하나의 포인트는 너무 오래 젓지 않는 것이에요.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휘리릭 섞어주셔도 됩니다
STEP 4/8
반죽에 썰어둔 가지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반죽옷을 골고루 입혀주고, 이제 부치기만 하면 끝이에요
STEP 5/8
초간장 소스도 맛있게 만들어 볼까요?
설탕 1T, 식초 1T 넣는데요, 2배 식초는 1/2T만 넣어 주셔도 충분해요. 여기에 진간장 3T, 다진대파 1T 넣고 잘 섞어줍니다
류수영님은 다진생강과 청양고추도 넣어주셨는데요 아이들이랑 드실 분은 저처럼 생략해 주셔도 됩니다.
요 간장소스가 포인트인 것 같아요. 가지전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느끼함은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돼요.
STEP 6/8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로 달궈주세요. 처음의 기름 온도가 예열이 잘 되어야 기름은 덜 먹고, 바삭한 식감을 더 살릴 수 있어요.
기름이 잘 달궈지면 가지전을 겹치지 않게 올려줍니다.
STEP 7/8
앞뒤로 2분씩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중간에 자꾸 뒤집지 않아야 반죽 옷이 벗겨지지 않고, 바삭바삭해져요.
불은 중불로, 바닥면 구운 후에 뒤집에서 반대쪽도 노릇노릇 부쳐줍니다.
기름이 부족할 때는 식용유를 추가해 주세요. 튀기듯 바삭바삭하게 굽는 것이 포인트!
STEP 8/8
식힘망에 식혀주고, 만들어 둔 초간장을 곁들이면 맛있는 가지 요리 추석명절 별미 가지전 레시피 완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