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 샐러드는 딱 두 가지만 챙기면 생각보다 만들기 쉬운 반찬이에요. 식초 한 스푼 넣은 물에 연근을 데쳐 아린 맛을 줄이고, 들깨가루를 넉넉하게 넣으면 고소한 맛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생채소만 먹다 보면 가끔 다른 식감의 샐러드가 당길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저는 연근 샐러드를 만들어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지 않아도 들깨가루 덕분에 충분히 부드럽고 고소해요.
오늘은 반찬처럼 먹어도 좋고 샐러드처럼 한 접시 먹기 좋은 연근 들깨 무침, 고소한 연근들깨샐러드 만드는 법 소개할게요. 아삭아삭 씹히는 연근 샐러드, 은근 손이 계속 갑니다.
루나랑쿡 푸드인플루언서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요리 레시피 올립니다.






연근을 데칠 때 식초를 넣으면 특유의 아린 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둘째, 너무 푹 익히지 않기
연근은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있어야 훨씬 맛있어요.
셋째, 물기는 충분히 빼기
이게 은근 중요해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들깨 양념이 묽어져 고소한 맛도 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