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더기가 많은 특징이 있죠.
첫번째로 들어가는 재료는 토란대입니다. 물론 양지를 삶아서 찢어서 넣는 것은 기본이고요.
거기에 고사리도 넣어 주고 도라지도 넣어 주고,,
어디는 콩나물도 넣어 주기도 합니다.
이런 육개장 만들라고 하면 모두 손사래를 칩니다. 일단, 육수부터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재료 하나하나도 손질하고 준비해야하니까요.
그만큼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것이 육개장입니다.
저는 이 손많이 가는 육개장을 직접 육수내고 양지 찢어서 토란대 넣고
각종 나물들 만들어서 넣어서 만들었었죠. 우와,, 이건.. 아닌 듯 싶다....
그래서 편한 세상에 살고 AI가 있는 세상인데,,
간편하게 조리된 제품들을 사용해서 하루만에 뚝딱 육개장을 만들면 어떨까??
자!!! 우리는 그저 간만 맞춰서 양념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초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육개장입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