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지 손질하기
먼저 가지를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두께는 적당히 1cm 정도로 맞추는데, 너무 두껍지 않도록 해요.
STEP 2/10
2.전자레인지에서 살짝 익히기
썰은 가지를 접시에 놓고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서 3분만 돌립니다. 겉이 살짝 부드러워지고, 냄새도 좋아지고, 뭐든 빠르게 끝내고 싶을 때 딱이죠.
물 100ml를 붓고 랩을 씌워요.
랩에 숨구멍을 뚫어 준 다음 젠자렌지에 3분 돌려주세요.
이 과정에서 가지가 너무 익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저는 집에서 일하면서, 잠깐씩 돌릴 때마다 ‘와, 정말 편하다!’ 하고 생각하곤 해요.
STEP 3/10
3.양념장 만들기
다진 마늘 1 큰술,집간장 2 큰술,식초 1 큰술,매실청 3큰술
소금 약간(모자란 간 추가시),참기름 1 큰술
STEP 4/10
4.양념장에 버무리기
익혀진 가지와 물은 그대로 사용해요.
STEP 5/10
익힌 가지 그릇에 양념장에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립니다. 가지가 부드러워서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도 잘 섞이고, 냄새 정말 좋아요.
STEP 6/10
4.차게 식히기
가지가 양념물을 흡수하도록 잘 섞어주세요.
STEP 7/10
작은 얼음을 가득 넣어 국물을 차갑게 만들어요.
STEP 8/10
5. 마무리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얼음을 넣어서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간해주세요.
STEP 9/10
5.마무리
마지막으로 다진 파와 깨소금을 뿌리면, 정말 집에서 만든 자연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냉국이 완성됩니다.
STEP 10/10
이 냉국이 특별한 이유는?
이 레시피는 정말 간단해서, 바쁜 아침이나 더운 날씨에 딱이에요. 저는 미국에 살면서 한국의 맛을 잃지 않기 위해 늘 이렇게 소소한 일상 속에서 한국 요리를 만들어 먹어요. 특히, 가지는 저칼로리이면서 부드럽고 식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하는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