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카레로 정했어요!
가끔 저녁 시간 때 아파트 놀이터에 나가서 아이와 놀고 있으면 참을 수 없는 남의 집 밥냄새..ㅎㅎ
그중에서도 젤 강력한 카레 냄새는 한 번 맡아 버리면 일주일 안에 무조건 카레를 먹게 되는 마성의 카레..
아는 맛이지만 그래서 더 자주 생각나는 카레는 한 번 끓여서 흰밥에 올려 김치 하나만 있어도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예요.
개인적으로 식사시간에 반찬이 여러 개 있는 것보다 메인메뉴 하나를 맛있게 먹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저에게 더 안성맞춤인 메뉴인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짜장보다는 카레를 좋아해요.. 이웃님들은 짜장??카레?ㅎㅎ어떤걸 좋아하시나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아끼는 레시피를 풀어요~
카레는 항상 고체 카레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아이를 위해 맵지 않은 순한맛 바몬드카레를 사용했어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