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하게 구워진 등갈비는 보기에도 근사해 홈파티 메뉴는 물론 생일, 기념일, 손님 초대 요리로도 잘 어울립니다. 구운 채소를 곁들이면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한 상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븐에 넣어두면 다른 요리를 준비할 시간도 생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할 때 꼭 활용해보세요.
집밥 레시피 건강식 레시피 제철요리 레시피 신혼밥상레시피 레시피는 블로그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월 2회 블로그에 있는 레시피가 만개의 레시피로 정리되어 올라갑니다 :)


남은 양념이 아깝다고 등갈비 위에 추가로 올리게 되면 전분이 뭉치면서 특유의 전분 냄새가 나거나 짠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레시피는 간장 1큰술, 참치액 1/2큰술로 간을 했지만 저염식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염간장 1/2큰술, 참치액 1/2큰술 정도로 먼저 양념해 구워보시고 부족한 간은 드실 때 따로 조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염식을 신경쓰신다면 채소는 양념 없이 별도의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 구운 뒤 완성된 등갈비와 곁들여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