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곰취숙쌈과 양배추숙쌈에 각종 나물과 우렁쌈장, 밥 넣고
비벼 준 후 주먹밥처럼 만들려고 했는데, 그것은 다음에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밥없이 소불고기와 각종 나물을 곰취숙쌈과 양배추숙쌈에 넣고
돌돌 말아서 한입크기로 만든 말이입니다.
나물과 소불고기를 넣고 우렁쌈장을 넣고 비빔밥재료를 할까도 했지만,
밥은 병원에서 나오기 때문에 밥만 넣고 비벼서 먹으면 좋아하실 듯 싶어서요.
그런데 과연 그렇게 해서 드리면 간병인이 챙겨서 드릴까도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할까말까 고민 중이죠.
일단, 반찬으로 차가워도 드실 수 있는 말이를 준비했습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