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요즘 가볍게 먹기 좋은 반찬 찾다가 알게 된 메뉴, 바로 오이 마운자(마늘무침 스타일 오이 반찬)예요. ‘마운자’라는 말이 조금 생소한데요, 마늘 + 무침(반찬) 느낌을 합쳐서 만든 요즘식 이름이에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마늘 듬뿍 넣어 버무린 오이 무침이라고 보시면 딱 맞아요! SNS애서 보고 따라 만든 반찬 입니다. 그럼 만들어 볼게요.
오이는 깨끗이 씻은 뒤 양끝은 쓸 수 있으므로 제거하고 4번 정도 칼집을 넣어 썰어주세요.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쏙쏙 배어요. 깊이 조절을 잘못하면 오이 칼 집 내다가 오이가 잘릴 수 있어요. 이 때 칼집 내기가 어려운 분들 은 나무 젓가락을 양 옆에 놓고 자르면 쉽게 자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