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반찬 무말랭이 무침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싸 주었던
엄마의 반찬입니다
릴리의 키친입니다 ^-^어린시절 엄마가 해 주셨던 요리가 그리워 기억을 소환해가며 추억의 요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이웃님들 자주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

전라도 지역
무말랭이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찹쌀 풀을
넣어주거나 고춧가루와
감칠맛 나는 젓갈을 넣어
진하고 깊은 맛을 냅니다
경상도 지역
특히 경상도에서
무말랭이가 발달되었고
말린 고춧잎을 넣고
액젓과 물엿을 넣어 만든
무말랭이가 특징입니다
제주도 지역
제주도에서는
무를 놈삐라고 하고
무말랭이를 뜨거운 차로
끓여 마시거나
장아찌 형태로 즐기는
특징이 있습니다
엄마가 만들어 주신
소박한 밥상이 그립습니다
매콤하고 쫄깃한 맛이 특징인
무말랭이무침으로
오늘 저녁은 맛있게
먹어야겠습니다 ^^
오늘도 맛있는 추억의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