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의 묵직함은 우유를 활용해 훨씬 단백하게 만들고
토마토와 바질 페스토를 넣어 화려함까지 잡아봤어요.
토마토의 산뜻한 산미와 바질 페스토의 향긋한 풍미에 우유가 더해지며 조화로워져요.
모든 재료를 섞었을 때 토마토의 색이 가장 강해서 은은한 로제 빛이 나서 맛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파스타를 완성하고 치즈를 갈아올려도 좋지만, 저처럼 냉동에 보관해둔 부라타 치즈가 있다면 올려서 부드러운 풍미를 더해보세요!



2. 바질 페스토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마지막에 소금이나 치즈를 추가해 주세요.
3. 완성 후 올리는 치즈는 기호에 따라 종류를 선택해 주세요.(파마산 치즈=짭조름한 감칠맛, 부라타 치즈=부드러운 풍미 극대화)
4. 부라타 치즈는 미리 완전히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서 따뜻하게 올리면 훨씬 맛있어요.